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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골프대회

Nefs Masterpiece 2014_Tracing Traces

흔적(자취)를 쫓다.
골프대회의 자취, 선수들의 경기..
바람을 따라 자연을 느끼고, 녹색의 푸르름 안에 그려진 넵스 마스터피스의 흔적을 찾는다.
 
  • 노동식 - 발자국
    15번 홀의 경사진 잔디 위에 마치 그늘을 따라 걷는 듯한 커다란 발자국 이미지의 설치 작품으로 많은 선수들과 갤러리들, 그 동안 넵스 마스터피스와 함께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땀, 기쁨과 보람, 그 자취들을 녹색의 잔디 위의 큰 발자국의 이미지로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선수들과 갤러리들은 큰 발자국 위에 자신들의 발과 견주는 재미를 경험 하게 된다.
  • 노동식 - 발자국
    15번 홀의 경사진 잔디 위에 마치 그늘을 따라 걷는 듯한 커다란 발자국 이미지의 설치 작품으로 많은 선수들과 갤러리들, 그 동안 넵스 마스터피스와 함께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땀, 기쁨과 보람, 그 자취들을 녹색의 잔디 위의 큰 발자국의 이미지로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선수들과 갤러리들은 큰 발자국 위에 자신들의 발과 견주는 재미를 경험 하게 된다.
  • 송진수 - 버스
    호숫가에 설치된 버스는 마치 KLPGA투어 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하는 느낌을 준다. 송진수 작업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선의 느낌이 그대로인, 마치 잔디 위에 그림이 그려진 듯한 대형 설치 조각 으로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승객을 실어 나르는 버스가 골프장의 이곳 저곳을 달린 후, 마지막 홀에서 선수들을 기다리고 버스의 뒤를 쫓듯, 이동의 자취를 그리는 잔디 위의 바퀴자국들이 재미를 더해준다.
  • 송진수 - 버스
    호숫가에 설치된 버스는 마치 KLPGA투어 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하는 느낌을 준다. 송진수 작업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선의 느낌이 그대로인, 마치 잔디 위에 그림이 그려진 듯한 대형 설치 조각 으로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승객을 실어 나르는 버스가 골프장의 이곳 저곳을 달린 후, 마지막 홀에서 선수들을 기다리고 버스의 뒤를 쫓듯, 이동의 자취를 그리는 잔디 위의 바퀴자국들이 재미를 더해준다.
  • 송진수, 문석준 - Tracing Trees
    10번홀 왼편의 나무들 줄기 및 나무와 나무 사이의 일정 부분을 천으로 감싸고 연결하는 설치 작품으로 골프장의 풍경에 선을 그은 듯 불규칙하고 구불구불한 선들이 나무의 줄기를 가림과 동시에 드러낸다. 10번홀을 따라 걷는 시야에서는 높이가 다른 불규칙한 선들이 겹치고 끊어져 보이나 일정 시점에서 보면 세로선들이 10번 홀을 따라 그은 가로선이 되는 작품이다. 나무에서 나무로 이어지는 세로선들과 선과 선 사이의 여백이 자연 안에 가로선이라는 흔적을 남긴다.
  • 송진수, 문석준 - Tracing Trees
    10번홀 왼편의 나무들 줄기 및 나무와 나무 사이의 일정 부분을 천으로 감싸고 연결하는 설치 작품으로 골프장의 풍경에 선을 그은 듯 불규칙하고 구불구불한 선들이 나무의 줄기를 가림과 동시에 드러낸다. 10번홀을 따라 걷는 시야에서는 높이가 다른 불규칙한 선들이 겹치고 끊어져 보이나 일정 시점에서 보면 세로선들이 10번 홀을 따라 그은 가로선이 되는 작품이다. 나무에서 나무로 이어지는 세로선들과 선과 선 사이의 여백이 자연 안에 가로선이라는 흔적을 남긴다.
  • 노동식 - 솜으로 빚는 이야기
    페어웨이 한편에 설치된 12그루의 민들레 로 작고 약한 민들레가 마치 나무처럼 크게 자라 골프장에 설치되어 갤러리들의 관심을 끌어 낸다. 살짝 불어 솜털 달린 민들레의 씨앗을 날려 본 기억을 쫓고 언덕에 우뚝 선 반짝이는 거대한 민들레의 솜털을 찾아, 선수들이 쳐낸 흰 골프 공을 쫓아, 바람을 따라 힐드로사이의 언덕을 누비는 상상을 담은 작품이다.
  • 노동식 - 솜으로 빚는 이야기
    페어웨이 한편에 설치된 12그루의 민들레 로 작고 약한 민들레가 마치 나무처럼 크게 자라 골프장에 설치되어 갤러리들의 관심을 끌어 낸다. 살짝 불어 솜털 달린 민들레의 씨앗을 날려 본 기억을 쫓고 언덕에 우뚝 선 반짝이는 거대한 민들레의 솜털을 찾아, 선수들이 쳐낸 흰 골프 공을 쫓아, 바람을 따라 힐드로사이의 언덕을 누비는 상상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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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식 - 발자국
15번 홀의 경사진 잔디 위에 마치 그늘을 따라 걷는 듯한 커다란 발자국 이미지의 설치 작품으로 많은 선수들과 갤러리들, 그 동안 넵스 마스터피스와 함께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땀, 기쁨과 보람, 그 자취들을 녹색의 잔디 위의 큰 발자국의 이미지로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선수들과 갤러리들은 큰 발자국 위에 자신들의 발과 견주는 재미를 경험 하게 된다.